작성자: 관리자
3월 5일 국회에서 퍼스트모바일과 관련한 질의가 진행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특정 기업을 정치적 목적으로 표적 삼고, 무분별한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현행에 대해 우려스럽게 생각합니다. 국제 사회에서는 기업이 정치적 압력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통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러한 원칙에 맞춰 의원들의 권력 남용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다음은 퍼스트모바일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입니다.
요금제 관련
퍼스트모바일은 단순한 온라인 개통 방식이 아닌, 시니어 안심폰 서비스를 지향하는 알뜰폰 사업자입니다. 주요 플랜이 기존 이동통신사 대비 약 50% 저렴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현재 가입자의 70% 이상이 이러한 저렴한 플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퍼스트모바일은 일반 알뜰폰과 달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직접 찾아가 가입을 도와드리며, 보이스피싱 피해 시 최대 300만 원까지 보장합니다. 아울러, 혼자 계신 부모님이나 가족이 24시간 동안 통화가 없을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기능을 제공하며, ‘안녕 서비스’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가격만을 비교하는 것은 왜곡된 시각입니다.
집회 홍보 관련
현재 정치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좌우를 막론하고 많은 기업들이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마케팅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는 다양한 기업 광고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유튜브 운영 수익의 주요 원천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논리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에서 기업이 홍보를 진행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마케팅 활동의 일환입니다. 퍼스트모바일 또한 탄핵 반대 집회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다양한 대규모 행사 및 집회에서 홍보를 진행해 왔습니다.
월 100만 원 지급 마케팅 관련
퍼스트모바일은 500명 추천을 통한 개통이 이루어질 경우, 10년간 월 100만 원의 영업 활성화 비용을 지급하고 있으며, 실제로 현재 수령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개통을 진행한 대리점에 통신료의 일부가 매월 지급되는 것은 일반적인 구조이며, 퍼스트모바일 또한 이에 따른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지 퍼스트모바일에서 지급하는 비율이 높을 뿐, 마케팅이 허위라던가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기부 요금제 관련
퍼스트모바일의 기부 요금제는 현재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기존 요금제에 1만 원을 기부하며, 퍼스트모바일에서도 같은 금액만큼 매칭하여 기부하는 매칭 기부 지원입니다. 현재까지 총 22명이 해당 요금제에 가입했으며, 2024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는 목회를 일정 기간 이상 하셨지만,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하는 25명을 선정해 2만 원(1만 원 매칭 기부 지원: 고객 기부 1만 원 + 퍼스트모바일 1만 원 추가 지원)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손자손녀를 직접 양육하는 분들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허위사실과 왜곡 보도 대응
퍼스트모바일과 관련된 허위사실과 왜곡 보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히 더피엔엘을 위한 것이 아니라, 특정 기업을 정치적 목적으로 표적 삼고 무분별한 의혹을 제기하는 행태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언론에서도 특정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무분별한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있어 현명한 판단으로 잘 분별해 주시고, 보다 책임감 있는 보도를 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2025.03.06.
퍼스트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