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한동훈은 그를 믿고 중책을 맡긴 윤석열 대통령에게 먼저 사과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나 지금 한동훈은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대선 준비에만 몰두하고 있다. 진정한 반성과 책임감이 있었다면 이런 행보가 가능했겠는가.
오늘날 그가 받는 비판은 단순히 계엄 이후의 태도 때문이 아니다. 당대표가 된 순간부터 끝까지 오직 자신의 정치적 입지만을 고려했고, 보수 진영의 가치를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이재명 대표에게 밀려 넘어온 좌파 성향 인물들에게 공천을 주며 보수를 내부에서 흔들었다. 그리고 결국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는 위치에까지 이르렀다.
특히, 보수 진영은 당정 갈등에 대한 깊은 트라우마가 있었다. 그럼에도 한동훈 전 장관이 당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전적인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이 신뢰를 배신하고 대통령과 대립하며 당을 사유화하는 데 몰두했다.
그런데도 일부에서는 건방지게 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한동훈 전 장관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대, 한동훈에게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윤석열 대통령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반드시 복귀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한동훈 같은 우파를 가장한 좌파들이 보수 진영을 흔들지 못하도록 천만 국민이 광화문에 모여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우리는 이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2025년 3월 5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